삼국열전
고사 낯빛으로 누르던 사람 카드

고사 · 모임 · 246년

낯빛으로 누르던 사람

언제 나나

황호 · 동윤 한자리에

그 자리의 말

동윤

네가 요즘 궁 안을 자주 오간다더구나.

황호

심부름일 뿐입니다.

동윤

심부름이 정사가 되는 것을 여럿 보았다.

황호

…대인께서 계시는 동안은 그럴 일 없습니다.

무슨 일이었나

246년 동윤이 죽기까지 황호는 그 낯빛을 두려워해 벼슬이 황문승에 머물렀습니다. 동윤이 죽자 황호는 뒤를 이은 진지와 손잡고 정사에 끼어들었고, 뒷날 권세를 오로지하여 촉은 안에서부터 무너졌습니다.

군사의 정리

군사

낯빛만 보아도 몸을 낮추던 이가 그 사람이 죽자 정사에 끼어들기 시작했습니다. 누르는 이가 없으면 간신이 큽니다.

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

황호동윤

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.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,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.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,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.

고사와 승작 설명서